크리에이터 리믹스 라운드업: Robyn, Diplo 그리고 Florence + the Machine
우리 크리에이터님들이 정말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건 다 아는 사실이다. 고맙게도 우리 라인업의 DJ들과 프로듀서들의 새로운 작품으로 언제나 꽉 차있는 우리의 이메일. 우리만 듣기에는 너무 아까운 음악들이여서 지난 주의 최고의 작품들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한다.
Robyn vs. Whitney Houston: “Dancing in Houston” (Zooash 메시업)
지난 몇 달동안 음악계는 강하고 파워풀한 여성 보컬들을 잃었다. 저번달에 세상을 떠난 Etta James 와 최근에 우리 곁을 떠난 Whitney Houston…감사하게도 Robyn과 독일의 뉴 디스코 음악가 Zooash가 휴스톤의 1985년도 곡 “How Will I Know”를 Robyn의 “Dancing On My Own”위로 입혔다. 오리지널의 반주 부분은 오래된 느낌이 나지만 휴스톤의 영원한 가사는 아직도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메시업 정키 The Hood Internet 또한 Chromeo 메시업 “When The Night Knows”을 통해 휴스톤의 음악을 기념했다. 휴스톤의 장례식은 내일 Aretha Franklin과 Stevie Wonder의 퍼포먼스와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위트니,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발렌타인 데이와 시간이 맞게 출시된 Usher와 Diplo의 “Climax.” 부드러우면서 섹시한 곡에서 들리는 Diplo 효과는 신선하게 잔잔하며 전통적인 R&B 트랙에 새로운 느낌을 준다. 발렌타인 데이는 끝났지만 사랑하는 허니에게 언제나 들려줄 수 있는 노래. 로맨틱한 슬로우 댄싱이나 영화장면같은 순간에 틀으면 보너스 포인트도 팍팍!
Florence + the Machine feat. iNCandescent Dance Company: “Shake it Out” (The Weeknd 리믹스)
Abel Tesfaye 일명 The Weeknd의 리믹스는 Florence + the Machine이 Ceremonials를 출시하기 전, 9월달에 공개됐다. 최근에 iNCandescent Dance Company가 리믹스를 위한 프로모 세트를 출시하여 포스트-덥스텝 트리트먼트를 준 곡. 개인적으로 Weeknd의 꾸준하면서 리얼한 느낌의 구슬픈 분위기가 맘에 든다.
CREATOR BONUS TRACKS

Jackie Chain과 Fool’s Gold 레코드의 공동 설립자 Nick Catchdubs의 새로운 믹스테입.
Pitchfork.tv가 Black Dice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벌써 Pantha du Prince와 Panda Bear의 컬레버레이션을 3번이나 들었다. 그들만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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