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Smith 일명 Jamie xx는 The xx의 3분의 1. 다작의 리믹서겸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음악 스타일의 작품을 팬들에게 선사했다.

하이 프로필 컬레버레이션들을 통해 The xx는 독특한 산업 사운드, 깊은 베이스, 박수 비트등을 Adele의 팝음악, Radiohead의 인디 음악, Florence + the Machine의 오케스트라 사운드, 그리고 Gil Scott-Heron의 스튜디오 앨범I’m New Here에 투입시켰는데, 그는 각각의 음악을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입혀진 멜로디를 쿨한 클럽 소리에 더했다. (리믹스 컬레버레이션 We’re New Here여기서 스트림밍해보자.)

The xx의 새로운 앨범이 곧 나올 예정이다. Smith는 브릭스톤의 Mass에서 보낸 청소년 시절과 왜 한 트랙을 가지고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는게 중요한지 그리고 그의 독특한 오디오 스타일에 영향을 주는 음악적인 영향 (재즈, 힙합, 드럼베이스, 디스코, 일렉)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라이브 퍼포먼스의 중요성과 인간의 터치가 필요한 전자 악기를 개발하려는 열정을 우리와 공유한다.

The xx의 새로운 작품은 신나게 놀면서 영감을 얻었지만, 비트를 만들때 Smith는 Logic, Space Echo, 프리앰프와 CASIO같은 간단한 프로그램들을 사용해 밴드의 감성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만든다. 위에 있는 비디오 프로필을 보고 겸손한 음악 마스터마인드의 창의적인 과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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