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ti Randolph의 다른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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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ge Concept"
The accompanying piece to his installation at D-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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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Posso"
A video spot detailing one of the Creator's lighting exhi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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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dge
Gallery from Sao Paulo's famous D-Edge night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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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nge 69
Photos from the Ipanema hot-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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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Posso
Images from the instal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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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W
Muti's rendition of a high-fashion runway.
Muti Randolph 와의 대화
The Creators Project: 본인은 아티스트, 건축가 그리고 디자이너중 어떤 분야에 속한다고 생각하세요? 서로 다른 점들이 있나요?
Muti Randolph: 제 작품들은 이 모든 분야의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작업하는 것을 즐기죠. 제가 믿는 부분과 일치하거든요. 한계를 넘어서 변화하는 것이죠.
어떻게 창작하기 시작했나요? 특별히 전공 하신게 있나요?
오래전에 시작했어요. 실제로는, 어렸을때는 의사가 될거라고 확신했어죠.
정말이요?
생물학에 푹 빠졌었거든요. 처음에는 의학을 공부했어요. 하지만, 나중에는 인간들에게 질려서 의학공부를 포기한 후 생물학을 선택했어요. 제가 너무 좋아했던 것이었기 때문에 당당한 선택이었어요. 하지만, 저는 언제나 그림을 잘 그렸고 비디오게임에 미쳐있었어요. 제 작품들을 전시한 후, 비쥬얼 커무니케이션을 공부하기 위해서 Pontifícia Universidade Católica (PUC) 대학교에 장학금을 받으며 다니게 되었어요. 전공은 그래픽 디자인과 산업디자인이였고요.
언제부터 본인작품에 테크놀러지의 영향이 있었나요?
PUC에서 공부를 시작했을땐, 벌써 Macintosh를 갖고 있었어요. 포토샵이 론칭했을땐, 완전 터득하고 싶었죠. 활홀했어요. 3D 소프트왜어도 사용했고요. 그 후, Planet Hemp의 두 번째 앨범의 커버를 만들었는데, 그 것의 성분들이 쇼에도 쓰였어요. 세트 디자인으로는 처음 한 작업이였죠.
그 후로는 상파울로의 Galeria Melissa을 놀랍게 디자인해서 광관객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는데, 사람들이 그 빌딩의 디자인을 보기 위해서만이라도 쌍파울로에 간다고 하죠. 그 프로젝트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처음으로 디자인한 가계였는데, 건축 작품이었죠. 쌍파울로 패션 위크에서 Melissa와 벌써 작업을 같이 했었고요. 상업적으로 말하자면 Galeria Melissa는 어이없는 작품이에요. 아마도 공간자체가 스크린이기 때문에 관광지가 된 것 같아요. 창작성을 일으키라고 만든 공간인데도 가계는 비지니스가 잘 돼요.
미래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지금까지는 기술적인 한계때문에 하지 못했던 일들이 가능해질 것 같아요. 영사 작품들이 참 좋아요. 울퉁불퉁한 표면에도 발사할 수 있기때문이죠. 육체적으로 일그러진 상태의 작품이 제 주제입니다. 아주 심플한 이미지라도 공간에 따라 바뀌게 되죠. 그렇게 되면, 빛과 조각 그리고 음악의 조화가 되죠. 건축작품들은 제가 직접 디자인하는데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은 입체적인 프로젝트의 중요한 성분들이죠. 제가 Melissa와 함께 한 작품을 보시면, 그래픽을 위한 3D 받침이 있어요. 요소들을 섞으면서 나오는 3차원의 작품들이죠.

